우주 만물 속의 인간 사랑 

정하상 바오로 성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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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를 상징하는 동그라미 속에

우주 만물을 나타내는 6개의 둥근 외곽 문양이 보이며,

가운데 십자가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마주 보는 형상은

서로 대화와 친교를 나누는 모습.

쪽은 남자, 오른 쪽은 여자를 표시하기 위해

오른쪽 얼굴 형상에 입 모양을 넣었다.

 

맑은고딕 교우들을 대상으로한 로고 공모에서 선택된 박 린다 글라라씨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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