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s Schedule

최근 게시물(사진, 영상물)

Willy
2017.10.14 15:20:18
조회수 46
Willy
2017.10.09 19:29:08
조회수 77
Willy
2017.10.09 00:15:12
조회수 79
Willy
2017.10.07 17:01:14
조회수 102
Willy
2017.10.07 15:39:10
조회수 85
Willy
2017.10.03 11:47:26
조회수 75
운영자
2017.09.29 10:44:59
조회수 169
DABIO
2017.09.23 14:27:27
조회수 151
Willy
2017.09.17 18:14:03
조회수 248
Willy
2017.09.17 18:07:16
조회수 259
Willy
2017.09.10 17:29:12
조회수 190
Willy
2017.09.03 15:56:00
조회수 217
Willy
2017.08.30 20:14:37
조회수 242
운영자
2017.08.20 15:00:01
조회수 377
Willy
2017.08.19 11:41:18
조회수 330
Willy
2017.08.11 13:29:00
조회수 365

새로 들어온 책

총 16권으로 되어 있는 가르멜 총서는 가르멜 ...
tiger 조회수 2067
긍정의 힘으로 암을 이겨낸 어느 할머니 이야기다...
tiger 조회수 1970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
tiger 조회수 1820

추천 도서

종교박람회 개구리의 기도로 우리에게 친숙한 예수...
tiger 조회수 2551
우리는 기술의 발달로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시...
tiger 조회수 1753
성추행의 음모에 휘말린 극한상황을 진실...
tiger 조회수 2440
Weekely News Library Introduction Search Book New Books Recommend Books Archdiocese of Seattle Archdiocese of Seoul Catholic News mariasarangnet.net Catholic Information Church Direction

최근 등록된 글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