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대 월별 특강중 9월강의가  2번째주 10시 15분 시작 기도로 하여
장레베카수녀님이 영적건강 관리에 대하여 강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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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영적문제에 대하여 진솔하고 흥미진진하게 강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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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실 때는 다들 울컥했었습니다.

레베카 수녀님은 어머니에게 상의도 않고 수녀원으로 가셨답니다....화가나고 서운함을 표현했던 어머니는 다니시던 절에 발걸음을 끊고 2년후엔 수녀님도 모르게 영세를 받아서 레베카 수녀님이 잘 되시도록 기도하셨겠지요.
....어머님이 편챦으셨을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어머니께 드리는 "엄마 사랑해요"라는 말에 엄마 눈가에 흐르는 그 눈물은 지금도 수녀님 마음을 촉촉히 적시여 온다고....
'사랑'이라는게 참 다양하게 우리들 곁에서 찿아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신앙에 대한 이론보다는 이런 진솔한 말씀에 하상대 학생들은 감동하고 자신에 신앙생활을 되 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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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체에서 모임을 가지러 성당으로 와 각 교실로 향하기 전에 성전에 잠시들려 "주님 저 오늘 회합하러 왔어요.."라고 하는 신자들이 몇명이나 있을까요......라고 지적하는 말씀엔 가슴이 뜨끔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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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강의는 둘째주 '뇌 질환성 대처방안'에 대하여 강의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