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복사단도 졸업을 하게 됩니다.
대학진학으로 타주에 가기도하여 성당안에선 이젠 모습을 보기가 쉽지는 않을테죠.

신부님이 소감을 발표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최민준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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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호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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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입에 밥 들어가는 것 극락이구나......"한 고은 시인의 글이 생각납니다.
              부모는 자녀들이 잘 먹고 잘 크기를 바라지요, 더우기 영적으로도 잘 성장하기를 바라지만 부모로써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
              복사를 하면서 영적인 밥을 많이 먹어서 곧은 신앙인이 되기를 바란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부모들이 복사 봉사날에는 정성껏 옷 입히고, 라이드해주고, 제대에서 실수하지않나 노심초사 마음 조이는
              노고가 있어야 한답니다.
              그런 부모들이 여러 신자들 앞에서 축하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복진 크리스티나, 권종상 요셉 가족+ 김은홍 릿다, 최영빈 에드몬드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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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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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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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들에 박수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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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청년들에 복사 봉사에 감사하며, 대학가서도 주님 안에서 성장하는 청년이 되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