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은 Mother's Day이며, 작은 수녀님의 부임을 미전역에 인사드렸던 날이기도합니다.
때 마침, 1957년생 닭띠들이 환갑을 맞이하는 해 이기도하여 오늘 중식을 전신자들에게 무료로 봉사하는 기회를 
마련하였습니다.이 나이에 기특하기도하죠? 환갑인데 기특하기보다 성서에 밑줄 친게 아니라 생활속에 밑줄 친 
신앙인이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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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신부님과 사목회에서 박수로 축하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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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중 5명이 모여서 자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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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불도 다시 꺼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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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을 축하하며, 점심도 잘 먹고 흐믓한 정을 느끼게 해준 닭띠 교우들이 케잌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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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옥 로사리아, 임병연 세레나,김흥배 다비오,손영숙 마리도미니코,김병섭 시메온,
사진엔 안 나왔으나, 김동완 도미니코,한상남 도미니코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