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주일 교중미사, 황인선 쥬리아 수녀님이 부임하여 인사를 나눕니다.
사목회에서 드리는 꽃다발부터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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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설고 머나먼 미국땅으로 오셔서 2~3년을 지내시다 가시는데, 
타코마성당이 수도자 생활중에 보람되고 기억에 남는 성당으로 되시길  저희들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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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늘 제대에 놓여진 보라빛 향기처럼....DSC_531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