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7일 9시 30분 청소년 미사전, 오늘은 첫 영성체가 있는 뜻 깊은 주일 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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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의 아이들이 천사같은 모습으로 입장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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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소망을 담아 초 봉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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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하느님의 자녀로 잘 키울것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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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신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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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하게 그리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오늘의 주인공들이 봉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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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것도 귀여운 오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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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싶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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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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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성체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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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주님에게 기도를 청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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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은혜에 보답하고자 성가를 전 신자들에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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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보고
고은 시인은 이렇게 글을 썼답니다....
봄 바람에
이 골짝 
저 골짝
난리났네
제정신 못 차리겠네
아유 꽃년 꽃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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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각 어린이들에게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씩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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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들을 잘 교욱해주고 이끌어주신 선생님들에게도 선물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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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제대에 다들 올라오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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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기도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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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치면 오늘이 '어버이 날'이라서 청소년분과에서 제작한 아이들이 부모님께 인사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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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사에 감사드리며   ........퇴장인사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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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 영광을 단체사진으로 남겨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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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성체를 해주신 신부님과 함께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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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당에선 환영식이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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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있기까지 준비해준 봉사자들.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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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성체 어린이들 축하합니다.
백은찬 스테파노,허율 에이단,김해솔 가빈,문혜빈 유딧,배희진 미카엘라, 이루미 스텔라,임소희 베로니카, 윤서영 그레이스
한윤서 베네딕도,정예린 아퀼리나,제갈지훈 예번, 한지수 사비나,한재빈 폰차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