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는 우리는 3월 19일 주일 미사후 성전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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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현 라파엘 연령회장과 정정신 세실리아어른이 구성지게 연도를 바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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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허연 어르신들이 대부분 회원이며 몇분의 중장년층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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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이 가득한 주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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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모여 신부님과 같이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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