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주일 교중미사. 세례식이 있는  날 입니다.
일곱분이 영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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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엔 영세자들이 자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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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자리엔 대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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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바르는 예식
유정옥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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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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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요세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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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근 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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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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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마르첼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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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욱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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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빈 유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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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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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로 세례식을 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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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기름을 바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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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들에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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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옷을 입혀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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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받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좋으신 하느님 ! 오늘 여덟분의 예비자가 그리스도교신자가 되어,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날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믿음의 첫 걸음이지만, 열심히 기도하게 하시어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가 끊이지 않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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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세자들이 봉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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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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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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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고 새 영세자들을 보호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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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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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악수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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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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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들을  제대위로 초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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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빈 유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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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욱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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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마르첼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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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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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근 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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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덕 요셉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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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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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옥 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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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식이 있는 오늘 미사가 다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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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새 생명의 근원입니다.
물로써 세례받으셨으니 새롭게 주님과 함께하는 생활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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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기쁨을 기념사진 한 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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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큰 행사가 있으면 볼수 있는 부활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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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 우린 맛있는 식사와 떡으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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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세자들이 꾸준히 기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 구역에서 보살펴드려야 하겠습니다.
해당 구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노스레잌(김데니스,윤명군,최준호)
트윈레잌(박선욱)
미들랜드(박순덕)
레잌우드(서지현)
퓨얄랍(유정옥)
*구역장님의 손길이 하루빨리 닿기를 바랍니다.(당분간 일은 시키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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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후 대부모 그리고  친지들과 이 소중한 시간들을 기록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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