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야 미사가 있는 24일, 훼더럴웨이에서 성당을 향해가는 356가 오후 풍경입니다.
몇 십년만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이런 날------워싱톤주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였습니다.
갑자기 눈이 오니 마냥 좋습니다. 어린애가 된것 같아서요.
DSC_8920.JPG




크리스마스트리에 불빛과 각종 장식을 달아 세상의 빛이자 생명의 나무인 그리스도를 기억 합니다
DSC_8761.JPG



복사단 전윈이 참석하는 미사가 곧 시작 됩니다. 밖에는 ....
DSC_8768.JPG




밖에는 여전히 흰 눈이 내리고.....
DSC_8758.JPG





DSC_8772.JPG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표현한 제대앞
DSC_8773.JPG


어둠속에서 복사단 입장합니다.
DSC_8774.JPG



DSC_8780.JPG



DSC_8783.JPG



DSC_8795.JPG



구유 경배예절을 시작합니다.
DSC_8796.JPG



DSC_8797.JPG



기쁘다 구주 오셨네...는 울려퍼지고,
DSC_8817.JPG




DSC_8806.JPG





+
DSC_8820.JPG




+
DSC_8824.JPG



+
DSC_8827.JPG





복사 소녀의 성탄기도...
DSC_8822.JPG




DSC_8825.JPG




DSC_8803.JPG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DSC_8828.JPG



DSC_8833.JPG




+
DSC_8838.JPG



그 소리 높도다. 그 노래 소리가 높도다...
DSC_8843.JPG




마태오복음 2장 동방박사들의 방문 내용에 따르면 그들은 예루살렘에 도착해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DSC_8840.JPG




트리 꼭대기를 장식하는 별.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별은 주님 탄생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했습니다.
DSC_8848.JPG




한 해 동안 복사한 단원들 다들 모여라.
DSC_8850.JPG



구유를 만드는 풍습은 1223년 당시 프란치스코 성인은 베들레헴을 순례를 하던 중 예수가 탄생한 구유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느님의 아들이 가난과 궁핍 속에서 태어나 우리곁에 오셨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성탄의 신비를 신자들에게 실감나게 전하고 싶었던 성인은 베들레헴의 외양간을 작은 모형으로 만들었고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풍습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고 합니다
DSC_8854.JPG
성탄의 기쁨으로 온 가정의 평화가 깃드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