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알찬 배움의 터전으로 만들어 실행하고 개편을 한 가을 학기였습니다.
내,외부 강사도 초청하여 보다 실질적인 학제를 꾸며보았는데 어떠하셨는지요?
종강식이 있는 11월 18일 토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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괵은선 카다리나 부학장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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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회 허광무총무가 인사말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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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선 공동체 생활 위원장도 인사말을 나눕니다.(참 한 과목 수강하신다고 했는데 들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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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욱 기재개 펴시고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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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에 율동에 맞추어 따라서 해 보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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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식 특별 초대석 --본당 마니피캇 성가대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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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원모습을 열심히 비디오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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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방지에도 좋은 손가락 리듬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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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퀴즈를 내어 맞추시면 선물도 드립니다.
에를 들면 ...딩동댕에 반대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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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동딩이 아니고요.......그냥 '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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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봉사자들이 합심해서 재롱잔치를 꾸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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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재주를 익혀 여러분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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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들 가슴을 촉촉히 적셔줄 섹스폰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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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기 미카엘 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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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막간을 이용해 엄승현 프란치스코학생이 가요를 한 곡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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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셔요. 11월 12월 축일을 맞은신 분들 다들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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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케잌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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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도 받아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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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시 2분이 나오셔서 케익을 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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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선물도 받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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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행사가 있었던 종강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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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신부님의 강복으로 오늘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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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수녀님,사목회,강사,학생들 다 모여 현재(present)라는 선물(present)을 받은 우리들은 오늘을 이렇게
행복함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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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18년 봄학기에 만날것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