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모임이 염미카엘(라)집에서 5일 6시부터 있었습니다.
2013년 부터 2016년 까지의 지나간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 무수한 편린들, 그것은 지나간 내 삶의 은총이였음을 느끼게 해 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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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다른 성격과 성장배경에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을 지내며 상대의 마음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을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M.E모임을 통해서 우리들은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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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모임은 김유석 이시도로+ 옥희 안젤라 댁에서 12월 첫주인 3일에 있겠습니다.
 그 때까지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고, 기도하고 다시 만나겠습니다.